20. 03.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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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ernes

입냄새.

혹평하고 독설하며 가르치는 것은 쉽다. 마치 자신의 박식함과 사회에 대한 식견이 비판으로부터 나온다고 증명하는 듯이. 그런데 혹평하는 주체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면, 그로부터 시작되는 사회의 고리들, 그 사회에 일부분이 나의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. 그렇다면 나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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